자꾸 안좋은 버릇이 생겨서 큰일이예요 고쳐야할텐데..

요즘 자꾸 안좋은 버릇이 생기고 있어요. 피곤해서 그런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네요. 예를 들면 음식 먹을 때 쩝쩝거리는거. 제가 쩝쩝거리면서 먹는 걸 좋아하지 않거든요.

옛날에는 정말 소리 없이 잘 먹었었는데 이번에 그냥 먹고 있다가 보니 제가, 제가 싫어하는 쩝쩝거리면서 먹는 행동을 하고 있더라구요. 물론 막 엄청 심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제가 원래 싫어하던 행동이라

그걸 제가 하고 있다는 거에 깜짝 놀랬어요. 이것 말고도 입술을 깨무는 버릇도 생겼어요.

입술을 깨무는 건 불안할 때 많이 하는 증상이라고 하던데.. 요즘 제 마음이 불안한가 ㅋㅋㅋ 정신을 차려보면 입술을 물어뜯고 있네요.

계속 입술을 물어뜯었더니 입술도 계속 트고 장난아니네요. 한동안은 요런 안좋은 습관들 신경써서 고쳐야겠어요.